2년간 16억쓴 과즙세연 열혈의 폭로ㄷㄷㄷㄷㄷㄷㄷ

2년간 16억쓴 과즙세연 열혈의 폭로ㄷㄷㄷㄷㄷㄷㄷ

백만수르 0 134 0 링크복사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877_517.JPG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774_5763.jpg

과즙세연 오늘자 큰손 폭로 떴다..
쓴 돈만 16억원인데 돈 떨어지니까 칼 차단 박았다함
심지어 2년이나 알고 지낸 큰손 회장ㄷㄷ..
이 양반이 뭐라고 하소연하냐면..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774_7125.jpg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774_8734.jpg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775_0164.jpg
1987fc1eda6edda6a8e753aca7011042_1730937775_2277.png
 

링크복사

안정환과 정근우가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스포츠가 일본에게 뒤떨어진 이유
산악회에서 여러 유ㅂ녀들에게 대쉬 받은 남자 이야기 결말
스키장 놀러갔다가 지인이랑 ㅎ수님이 ㄸ치는거 몰ㄹ 훔ㅊ본 썰
워홀에서 만난 ㄱ걸ㄹ ㅈ매 썰
이연진 치어리더 블랙 시스루 민소매
라잇썸 한초원 끈나시 드레스 뛰어오는 바운스
심청이
스테임씨 재이
스트라이크 못 던지면 투수 아니다? 한화 마운드에 던진 돌직구
"손흥민 가고 오현규 온다?" 토트넘·맨유 동시 영입전 가세
논현동서 '노래방 출근룩' 오해? 맹승지, 탁재훈 앞에서 분노 폭발
지상파 3사까지 몰렸다! '알 깨고 나온' 김진욱 향한 뜨거운 관심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65 명
  • · 오늘 방문자 30,819 명
  • · 어제 방문자 48,509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784,293 명
  • · 전체 게시물 47,475 개
  • · 전체 댓글수 2,548 개
  • · 전체 회원수 1,75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