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모욕감 줬던 '이 사람이'… 결국엔 나락으로 추락했다 (정체는?)

손흥민에게 모욕감 줬던 '이 사람이'… 결국엔 나락으로 추락했다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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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에게 인종 차별한 크리스털 팰리스 축구 팬이 엄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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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 축구 팬으로 알려진 로버트 갈란드가 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적 제스처로 강력 징계를 받았다.


갈란드는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반인종차별 자선 단체에 가입했으며,


벌금과 함께 축구장 출입 금지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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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가로 벌금 외에 60시간 무급 노동과 3년 동안 프로 스포츠 경기 참석이 제한되고,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동안 여권도 반납해야 한다.


손흥민은 로버트 갈란드로부터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받은 사실을 SNS를 통해 알리며 큰 논란이 되었고,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는 갈란드를 강력히 비난하고 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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