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화에서 첫 실전 등판 당시 최고 구속 수준

류현진, 한화에서 첫 실전 등판 당시 최고 구속 수준

배민 0 6 0 링크복사


f4fbb3e9f3b04a33f58ba774ace84675_1710228168_7149.jpg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KIA 타선과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을 소화하며 복귀 후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차례 타구에 얻어 맞았고, 3안타 1실점의 호투 했다.


볼넷은 없었고, 총 62개의 공을 던졌고, 148㎞의 빠른 직구로 주목받았다.


평균 구속은 144㎞였다. 직구가 29개, 컷패스트볼 10개, 커브 11개, 체인지업은 12개였다. 


f4fbb3e9f3b04a33f58ba774ace84675_1710228391_6834.PNG
 


2012년 이후 4172일 만에 KBO리그에서 등판한 류현진은 1회에서 실점했지만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여 팀이 9-1로 승리하며 잘 마무리했다.
 




링크복사

아ㅃ 몰래 새엄ㅁ랑 몇년 동안 몹쓸ㅈ한 사건
'절친' 에브라의 일침 "EPL만 축구가 아냐, 이강인의 PSG 챔스 우승을 보라"
KT 롤스터 6연승 질주 '2026 LCK 단독 선두 사수'
오타니 쇼헤이, 9회 2사 극적 안타로 '50경기 연속 출루' 대기록 달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집중 투자... 국내 최초 '개별 종목 옵션' 커버드콜 도입
케리아 '카밀 서포터? 상대 애니비아 보고 즉흥적으로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5.5% 기록… 취임 후 역대 최고치 경신
배우 송혜교, 프랑스 파리서 근황 공개... 한층 슬림해진 '레전드 미모' 경신
'홍명보호' 40년 관행 깬 파격 행보... 국내 출정식 없이 북미 직행
김세영, JM 이글 LA 챔피언십 아쉬운 준우승... 연장 끝 해나 그린에 석패
LAD 김혜성, 쿠어스필드서 멀티히트 작렬… 시즌 타율 0.308 전격 복귀
LAFC 손흥민, 산호세전 '골 침묵'... 옛 동료 베르너와의 맞대결서 완패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265(7) 명
  • · 오늘 방문자 30,135 명
  • · 어제 방문자 45,216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912,854 명
  • · 전체 게시물 47,644 개
  • · 전체 댓글수 2,567 개
  • · 전체 회원수 1,76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