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황준서 2군 출발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순위’ 황준서 2군 출발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매거진 0 5 0 링크복사


27b26cf31e76b8683e92aac454ae7196_1711501596_5616.jpg




한화 이번 시즌의 전체 1순위 드래프트인 황준서는 


최감독의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고졸 신인으로, 그의 능력은 실제로 


평가받을 필요가 있었기에 최 감독은 그를 마무리 캠프에 초대했습니다. 


황준서는 왼손 투수로, 150km의 공을 던지며 


‘스플리터’라는 결정구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화의 4, 5선발 후보로 거론되었고, 


시범경기에서도 성과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선발 자리는 김민우가 차지하게 되었고, 




황준서는 퓨처스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투구 스킬은 언제든지 1군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링크복사

이동진 이렇게 신나하는거 처음 봄ㅋㅋㅋ
참교육) 미모 goat
27살 조나단이 갑자기 머리를 다 밀고 다니는 이유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들이랑 장난치는 모습
중앙그룹은 대체 왜 무너졌을까?
'활동 중단' 이프아이 사샤, APAC 투어부터 활동 재개
시청률을 잃고 영원을 얻은 장면
임ㅅ부터 출ㅅ 과정까지 공개해버린 유ㅌ버 누나ㄷㄷ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TV 조선이 분석한 JTBC가 망한 이유
성시경 일본어 상스럽다 비난하는 한국인을 본 일본인 반응
노홍철 만나면 자기안의 광인이 나온다는 최강록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83(7) 명
  • · 오늘 방문자 53,578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71,646 명
  • · 전체 게시물 51,653 개
  • · 전체 댓글수 2,832 개
  • · 전체 회원수 1,89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