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의 “당연히 해야 하는 멤버야” 묵직한 한마디

김강민의 “당연히 해야 하는 멤버야” 묵직한 한마디

백만수르 0 41 0 링크복사


a576a6b6364f7b61cfc7440a0cbbbf0f_1712055148_717.png


“당연히 해야 하는 멤버야. 우리 충분히 준비했잖아.”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을 안고 출발한 시즌인 건 분명하다. 마운드에는 류현진, 타선에는 안치홍이 가세했다.
 
투·타에서 탄탄한 전력을 갖춘 한화는 개막 전부터 5강 후보로 거론됐다.
a576a6b6364f7b61cfc7440a0cbbbf0f_1712055148_4137.JPG
a576a6b6364f7b61cfc7440a0cbbbf0f_1712055148_525.JPG
a576a6b6364f7b61cfc7440a0cbbbf0f_1712055148_4701.JPG
a576a6b6364f7b61cfc7440a0cbbbf0f_1712055148_6162.JPG
 

링크복사

거제야호 외치는 뉴스 아나운서
히딩크가 경기 중 코뼈 부러진 사실을 안알려준 이유
JTBC가 레전드인 이유
하석주 멕시코전 조언
반박불가 월드컵 노래 GOAT 였던 시즌
JTBC와 달리 티비조선이 똑똑한 이유
한국을 경계하는 멕시코 방송사 패널들
JTBC가 빚더미에 안게 된 경위
김병현 해설 유튜브 근황
갱생한 <참교육> 빌런들이 김무열에게 보낸 영상편지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들이랑 장난치는 모습
전세계 100명뿐인 아기 몸에서 성장하지 않는 병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72(9) 명
  • · 오늘 방문자 47,818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5,886 명
  • · 전체 게시물 51,529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