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2번 죽인' 토니 크로스의 역대급 발언 수준

김민재, '2번 죽인' 토니 크로스의 역대급 발언 수준

배민 0 6 0 링크복사


312d717da3182b68206c55b6776241c3_1714622343_5997.jpg
 


토니 크로스의 발언이 김민재에 대한 비난을 증폭시켰다.


전반 24분 비니시우스에게 일대일 찬스를 만들어준 토니 크로스의 킬패스가 있었다. 


이 패스에 세계는 찬사를 던졌다.


김민재도 결국 이 킬패스에 당한 것이다.



312d717da3182b68206c55b6776241c3_1714622636_1831.GIF
 


진정 크로스의 클래스를 보여준 장면이다. 


어떤 수비수라도 이런 패스가 들어오면 상대를 막기 어렵다. 


하지만 크로스는 정작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경기 후 크로스는 "그리 특별한 패스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니시우스 움직임이 내가 패스를 할 수 있게 해줬다. 틈을 열어준 건 비니시우스였다"며 말했다.



링크복사

"곧 본다더니..." 말 바뀐 SD 감독, '220억' 송성문에 내린 냉정한 통보
에릭 페디, 한국 갈걸 그랬나... 승리까지 1아웃 남기고 강판당하다니
"아시아 1위는 일본" 사상 첫 8강 전망까지, 뼈아픈 한일 격차
"남그룹 멤버당 1명씩 대시" 이주연이 밝힌 애프터스쿨 시절 인기
"람보르기니인 줄 알았는데..." 사사키, 100마일 사라진 6점대 방어율 '굴욕'
"위송빠레!" 수원 빅버드에 울려 퍼진 전율의 박지성 응원가
손흥민 vs 베르너, 토트넘 '찐절친'에서 MLS 적수로... 첫 맞대결 성사
"156km는 어디로?" 롯데 좌완 홍민기, 구속 저하에 2군서도 충격 강판
"왜 패스 안 하나" 영 언론도 허탈... 전진우 데뷔골 가로막은 코나크의 슈팅
양상국 집들이 중 '먹먹한 고백', "지선이는 존재 자체가 달랐다"
"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골 못 넣어도 상관없다" MLS 레전드 도노반이 손흥민을 극찬한 이유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125(5) 명
  • · 오늘 방문자 40,955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8,458 명
  • · 전체 게시물 47,595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