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홈런 13개만 쳐도 롯데 역사가 바뀐다...50억 투자 증명할 시간

"올해는 꼭" 홈런 13개만 쳐도 롯데 역사가 바뀐다...50억 투자 증명할 시간

팔라스 0 13 0 링크복사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01_301.png


롯데는 지난 시즌에 앞서 'FA 트리오'를 영입했는데 그 중 1명은 바로 

내야수 노진혁(35)이었다. 롯데가 노진혁에게 안긴 금액은 

4년 총액 50억원. 그동안 유격수 구인난에 시달렸던 롯데로서는 노진혁을 그냥 놓칠 리 만무했다.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54_3356.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55_7685.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56_8692.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58_852.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7798660_5365.png


어느덧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이 밝았다. 노진혁도 부상과 부진이 겹쳤던 지난 시즌을 

뒤로 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그의 말처럼 

그가 두 자릿수 홈런을 다시 터뜨린다면 롯데의 순위도 높은 곳을 향하고 있을 것이다.
 





링크복사

"황재균이 그립네" 이강철 감독, 은퇴한 '철인' 소환한 속사정
"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MLS 전설 도노반이 손흥민에게 보낸 극찬
수입 10분의 1 토막? 아파트 관리직원으로 변신한 양치승의 속사정
"12년 307억의 무게" 노시환, 감독급 스트레스에 결국 2군행
김민재 에이전트 이스탄불 도착, 페네르바체 '공식 오퍼' 예고
"내년 5월 결혼합니다" 전현무, 방송 중 깜짝 날짜 택일?
'불꽃야구' 박준영의 대반전! 육성선수 신화 쓰고 1군 가나
"10분 말고 90분 뛰어!" 박지성 잡는 에브라의 폭풍 압박
"아이유 목숨 구한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대폭발
"이게 피칭이다" 류현진,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 구했다
"다시 뭉친 맨유 레전드" 박지성, 수원서 '꿈의 복귀전'
우리나라 방송국 PD들이 욕먹을 수 밖에 없었던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97(2) 명
  • · 오늘 방문자 37,895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5,398 명
  • · 전체 게시물 47,578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