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최고 평점' 백승호, "기립 박수받을 만했다"

'팀 내 최고 평점' 백승호, "기립 박수받을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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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메일'은 백승호에게 평점 8.0을 줬다. 팀 내 최고였다. 

이 매체는 "백승호는 버밍엄시티에서 새로운 인기 아이콘이 됐다. 

첫 선발 출전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선보였다. 


소유권 안팎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였고, 멋진 기술까지 선보였다. 

그는 기립 박수를 받을 만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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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폿몹은 백승호에게 평점 7.6을 줬습니다. 백승호는 슈팅 1회와 함께 

패스 성공률 85%(29/34), 기회 창출 2회, 볼 터최 50회, 리커버리 8회, 볼 경합 성공 6회, 피파울 3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평점 7.6은 팀 내 4번째로 높은 수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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