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심경고백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 토트넘 동료들이 안아줬다"

손흥민의 심경고백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 토트넘 동료들이 안아줬다"

Fori 0 44 0 링크복사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27_5115.jpg


브라이튼 경기가 끝난 손흥민은 "팬들의 환대를 예상하지 못했다. 놀라웠다. 


그런 환영을 받으면 집에 돌아온 느낌이 든다. 아시안컵 이후 여전히 아프고 괴로웠던 상태였기에 


더욱 그렇게 느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환대를 받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52_0173.PNG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52_2005.PNG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52_4764.PNG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52_5671.PNG


0095996ae0bcff9396bd0b99145d5513_1708152052_6458.PNG


토트넘 동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들은 큰 포옹으로 날 반겼다. 


내게 제일 필요로 했던 것이었다. 토트넘 선수들, 팬들, 스태프, 코치들이 모두 내가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줬다. 




덕분에 난 다시 긍정적인 쏘니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링크복사

자꾸 플러팅하는 원이가 힘든 리센느 미나미
의외로 연기가 아닌 진짜였던 장면
엄청난 속도로 노화가 오는 트럼프 막내아들 근황
BTS 관련 날조에 분노한 팬들
배달부에게 친철하게 해야하는 이유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사적복수를 허용하면 생기는 일
개정 잘한 것 같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룰
연예계 은퇴한다는 CLC 권은빈
이수지가 임신했을 때 충격받았는 한마디
신라공주 제나 이젠 공주 그 자체가 되어 버렸어
한국을 보며 자학의 극의에 이른 중국인들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24(9) 명
  • · 오늘 방문자 45,459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3,527 명
  • · 전체 게시물 51,470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