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습 경기라지만"진짜 무서웠다" 사구만 7개라니 안 싸운게 다행...삼성 한숨, 日 괴짜감독도 공포

아무리 연습 경기라지만"진짜 무서웠다" 사구만 7개라니 안 싸운게 다행...삼성 한숨, 日 괴짜감독도 공포

팔라스 0 21 0 링크복사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496_5142.png



아무리 연습경기라지만 몸에 맞는 볼을 7개나 허용하다니. 


이것이 삼성의 현실인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오키나와 나고 타픽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7_9.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7_9957.png


결과부터 말하자면 참담한 수준이었다. 삼성은 니혼햄에 3-18로 


대패하면서 연습경기 4연패에 빠졌다. 

연습경기긴 하지만 내용이 너무 나빴다. 


상대팀 감독도 깜짝 놀랐을 정도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8_1.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8_2039.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8_2986.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6548_3808.png




이 경기에서 삼성 투수들이 남긴 것은 사구 


7개 포함 사사구 15개라는 충격적인 결과였다. 


연습경기임에도 참담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오죽하면 신조 감독이 "진짜 무서웠다"고 표현할 정도였다. 


이날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들은 


(선수들이) 골절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만 했다. 


나라면 타석의 가장 바깥쪽으로 피했을 것"이라는 


신조 감독의 코멘트를 전하기도 했다.






링크복사

리센느 리트와 메트 팬싸인회 직캠
나홍진 인스타 스토리 근황
손흥민이 멕시코 여기자를 당황시킨 이유
자꾸 플러팅하는 원이가 힘든 리센느 미나미
의외로 연기가 아닌 진짜였던 장면
엄청난 속도로 노화가 오는 트럼프 막내아들 근황
BTS 관련 날조에 분노한 팬들
배달부에게 친철하게 해야하는 이유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사적복수를 허용하면 생기는 일
개정 잘한 것 같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룰
연예계 은퇴한다는 CLC 권은빈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12(10) 명
  • · 오늘 방문자 45,572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3,640 명
  • · 전체 게시물 51,473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