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향한 혹평...평점 꼴찌, "영향력 없었다" 비판

손흥민 향한 혹평...평점 꼴찌, "영향력 없었다" 비판

팔라스 0 15 0 링크복사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21_8832.png


토트넘과 울버햄튼전


코리안더비에서 토트넘이 패배 후 


손흥민을 향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는데


내용 같이 확인하시죠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0_5476.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0_6431.png


손흥민을 향한 평가는 냉혹했다. 이날 손흥민은 슈팅도 없었고 드리블 성공도 없었다


90분 풀타임 동안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키패스는 1회였으나 


패스 성공률은 80.9%에 그쳤다. 지난 브라이튼전에서 


카타르 아시안컵을 치르느라 체력 문제가 심한 가운데에서도 


도움을 올려 승리를 이끈 모습과 대조됐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0_7557.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0_8484.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0_9344.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26781_0538.png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줬는데 최하점이었다.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선발로 돌아왔고 공을 잘 끌고 다니기는 했지만 


공격 상황에서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고 하면서 평점 5점을 줬다. '


이브닝 스탠다드'는 "선발 복귀에 나선 손흥민은 영향력을 발휘하려고 했으나 고전했다"고 했고 


'90min'은 "세메두가 손흥민을 잘 막았다. 


손흥민은 중심이 아닌 주변에만 머물렀다"고 평했다. 두 매체 평점 모두 5점이었다. 







링크복사

리센느 리트와 메트 팬싸인회 직캠
나홍진 인스타 스토리 근황
손흥민이 멕시코 여기자를 당황시킨 이유
자꾸 플러팅하는 원이가 힘든 리센느 미나미
의외로 연기가 아닌 진짜였던 장면
엄청난 속도로 노화가 오는 트럼프 막내아들 근황
BTS 관련 날조에 분노한 팬들
배달부에게 친철하게 해야하는 이유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사적복수를 허용하면 생기는 일
개정 잘한 것 같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룰
연예계 은퇴한다는 CLC 권은빈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19(10) 명
  • · 오늘 방문자 45,578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3,646 명
  • · 전체 게시물 51,473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