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그냥 잡은 게 아니었네…7라운드 신화? KIA 22세 대졸 사이드암 141km인데 KKK ‘강렬한 데뷔’

나지완 그냥 잡은 게 아니었네…7라운드 신화? KIA 22세 대졸 사이드암 141km인데 KKK ‘강렬한 데뷔’

팔라스 0 24 0 링크복사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15540_1432.png


김민주는 강릉영동대를 졸업한 오른손 사이드암이다. 


KIA는 2024 신인드래프트서 7라운드 66순위로 김민주를 뽑았다. 


그런 김민주는 작년 11월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올스타전에 출연, KIA 대선배 나지완을 루킹 삼진으로 솎아내는 대범한 모습을 선보였다.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15540_4044.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15541_2255.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15541_7925.png



KIA 타이거즈의 신인 투수 김민주는 헛스윙을 유도하고 


바깥쪽 보더라인을 공략하여 루킹 삼진을 얻는 능력을 보였다.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섞어 사용하며, 


141km의 최고구를 기록했다. 


그의 등장으로 KIA 불펜은 더욱 강력해졌고, 


팀 내부에서는 다른 선수들의 부활 가능성도 보여준다. 




이에 이범호 감독은 김민주의 경쟁력을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복사

중국 텐센트 돈 먹은 JTBC의 몰락
사과문 올린 이종범
한국식 평양냉면은 맛없다는 북한 국대 출신 축구선수
오늘자 혼다 케이스케 해설 논란
최근 폼 상승한 리센느 비주얼 담당 멤버
갑분싸 될 뻔한 걸 살려내는 명수옹
다이어트 보법이 다른 리센느
나 진짜 모임에 애 데려오는 건 괜찮은데..
거제야호 외치는 뉴스 아나운서
히딩크가 경기 중 코뼈 부러진 사실을 안알려준 이유
JTBC가 레전드인 이유
하석주 멕시코전 조언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836(4) 명
  • · 오늘 방문자 48,335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6,403 명
  • · 전체 게시물 51,537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