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동행' 한화와 류현진, 8년 '초장기 계약'

'2031년까지 동행' 한화와 류현진, 8년 '초장기 계약'

Fori 0 23 0 링크복사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01_6172.jpg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와 계약 후 "KBO리그 최고 대우로 돌아올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한화 이글스는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준 고마운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진출 때부터 


꼭 한화 이글스로 돌아와 보답하겠다고 생각했고, 미국에서도 매년 한화를 지켜보며 


언젠가 합류할 그 날을 꿈꿨다"라고 밝혔다.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3_6758.PNG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3_7818.PNG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3_8914.PNG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3_9887.PNG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4_0984.PNG


f0e733ae62359ab49a89d8bbb1fa974a_1708573514_2028.PNG




초장기 계약은 한화 이글스와 류현진의 '쌍방향'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계약에 따라 류현진은 만 37세로 올 시즌을 시작해 만 44세까지 한화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링크복사

중국 텐센트 돈 먹은 JTBC의 몰락
사과문 올린 이종범
한국식 평양냉면은 맛없다는 북한 국대 출신 축구선수
오늘자 혼다 케이스케 해설 논란
최근 폼 상승한 리센느 비주얼 담당 멤버
갑분싸 될 뻔한 걸 살려내는 명수옹
다이어트 보법이 다른 리센느
나 진짜 모임에 애 데려오는 건 괜찮은데..
거제야호 외치는 뉴스 아나운서
히딩크가 경기 중 코뼈 부러진 사실을 안알려준 이유
JTBC가 레전드인 이유
하석주 멕시코전 조언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81(5) 명
  • · 오늘 방문자 48,252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66,320 명
  • · 전체 게시물 51,537 개
  • · 전체 댓글수 2,830 개
  • · 전체 회원수 1,895 명